KOL 싱글뷰가 없으면 AI 교육도 자동화도 안 됩니다 — 한 제약사 사업부 교육 설계에서 확인한 순서와 2027 계획서에 옮기는 법

"세 부서가 같은 고객을 각자 다르게 보고 있었다"라는 문구가 큰 글씨로 놓인 썸네일. 기업 AI 교육을 도구 학습보다 고객 싱글뷰와 부서 역할·KPI 재정의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글의 표지.

같은 KOL 한 분을 세 부서가 각자 다르게 보고 있었습니다. 교육의 첫 단계를 도구에서 ‘한 화면’으로 바꾸고, 하나의 목표 아래 역할과 KPI를 다시 정의하니 반복 업무를 AI에 맡길 자리가 보였습니다. 그 순서를 2027 계획서 템플릿으로.